
비가 와 물이 불어난 대구 신천에서 수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 30일 밤 8시 50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 희망교와 대봉교 사이 신천 징검다리에서 1명이 물에 빠져 구조됐습니다.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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