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 일요일 아침에 경북 일부 지역에 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과 낙석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30일 일요일 오전 7시 10분쯤 상주시 사벌국면 마을 도로에서 토사물이 도로로 흘러내려 조치했고, 같은 날 오전 9시 26분쯤에도 경주시 현곡면에서 낙석이 도로로 떨어져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일요일 아침에 시간당 40mm에 육박하는 호우가 쏟아져 도로 장애 14건 등 총 19건의 피해 상황이 접수돼 조치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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