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를 태우고 가던 구급차가 고속도로에서 빗길에 넘어져 3명이 다쳤습니다.
8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환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빗길에 미끄러지면 넘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응급조치한 뒤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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