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정부의 대경권 미래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환영 논평을 내고 대구 경제의 체질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8월 26일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경권 핵심 성장 엔진으로 반도체 첨단소재 부품 등을 선정한 것과 관련해 대구를 '첨단 소재부품과 AI로봇의 중심지'로 육성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일으킬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최근 태왕이앤씨의 법정관리 신청과 대구백화점 매각 무산은 부동산과 건설에 의존해 온 대구 경제가 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제는 미래산업 육성으로 청년이 머무르는 대구로 전환해야 하며, 집권 여당으로서 정부의 국가 균형성장 전략이 지역의 실질적인 투자와 좋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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