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 오후 3시 34분쯤 칠곡군 지천면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인 오후 4시 50분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헬기 2대를 포함해 특수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공장에 있던 노동자 15명을 대피시켜 아직 인명피해는 없는 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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