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동해안 24개 지정 해수욕장이 8월 23일 여름철 운영을 마치고 폐장했습니다.
2026년 여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약 46만 명으로 2025년보다 3.8% 늘었으며, 포항이 20만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상북도는 2년 연속 지정해수욕장에서는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해파리 쏘임 사고도 61% 줄었다며, 폐장 이후에도 주요 해수욕장의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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