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6일 오전 1시 반쯤 경북 문경시 호계면의 한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투숙객은 없었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번 불로 경량철골조로 이뤄진 130제곱미터 규모 창고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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