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4일 오후 2시 30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012년식 차량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운행 중 소음과 함께 하부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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