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사이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8월 25일 오전 5시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 금호강에 차량이 추락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강에 추락한 차량 위에 올라와 구조를 요청하는 50대 여성을 신고 접수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24일 밤 9시쯤에는 경북 영양군 수비면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경사지 8m 아래로 떨어지면서 운전자 40대 남성이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24일 오전 6시 50분쯤에는 경북 경산시 용성면 한 저수지에 70대 남성이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0시간 만에 수초에 걸려 숨진 남성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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