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K-뷰티 수출거점 육성' 공모에 선정돼 앞으로 3년간 66억 5,000만 원을 투입합니다.
경주 황리단길과 금리단길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화장품을 체험·구매할 수 있는 상시 거점과 팝업스토어 등을 조성하고, 경산에서는 지역 화장품 기업의 생산과 품질관리, 수출을 지원합니다.
도는 관광객의 체험·구매 데이터를 제품 개선에 활용해 도내 화장품 기업의 국내 유통망 확대와 해외 수출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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