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경북 고령군 금속공장 불.. 2,200만 원 재산피해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8-23 12:54:45 수정 2026-08-23 13:03:10 조회수 17

화면제공 경북소방본부

8월 22일 오후 5시 3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전기 용해로 1대가 소실돼 2천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기사용 부주의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고령군금속공장
  • # 화재
  • # 금속가공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양관희 khyang@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