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천과 계곡에서의 불법행위가 2026년 경북에서만 만 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 하천 감시원과 특사경을 통해 2026년 1월부터 하천과 계곡에서 불법 행위를 12,381건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사경은 하천을 무단 점용하거나 허가 없이 설치된 평상과 천막 등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적발된 불법시설에 대해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대국민 하천·계곡 불법 행위 확인·신고시스템'을 통해 불법 시설이나 불법 점용 행위를 신고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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