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집중 호우로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 주택이 피해를 입자 안전성 강화에 나섭니다.
경북도는 우선 시설 보강이 필요한 임시 조립 주택 1,209동에 대해 맞춤형 보강을 벌입니다.
시설 보강은 의성, 청송, 영양, 영덕지역은 오는 31일까지, 안동은 다음 달 15일까지 완료합니다.
44개 부지 192동을 대상으로는 배수로와 소하천 정비, 사면 보강, 옹벽 설치 등 위험 요인도 정비합니다.
경북도는 산불 피해 5개 시군 21개소에 다음 달까지 마을 순찰 기동대 63명을 배치해 태풍 등에 대비한 재난 감시 체계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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