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1억 원을 지원하고 긴급 복구 자원봉사단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해 구호기금 1억 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도에 성금으로 기탁돼 긴급 구호와 생활 안정, 피해 시설 복구 등에 쓰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8월 22일 40여 명 규모로 긴급 복구 자원 봉사단을 수해 현장인 통영시 산양읍 일대 주택가와 마을에 파견해 토사 제거와 침수 가재 도구 세척 등 복구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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