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찰청이 학기 초를 맞아 학교전담경찰관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입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2026년 10월 30일까지 대구 전역 학교를 방문해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만들고 사이버도박과 장소 제약 없이 벌이는 맨몸 격투를 뜻하는, 이른바 야차룰 등 신종 범죄에 대한 예방 교육을 강화합니다.
대구 경찰은 소년사건의 재범,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해 사건별 담당 학교전담경찰관을 지정하고 위기청소년 면담과 맞춤형 선도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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