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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가뭄 '복합재해'···경북 농업 피해 위험 높아

엄지원 기자 입력 2026-08-18 10:40:08 수정 2026-08-18 10:45:46 조회수 24

농업 분야에서는 폭염과 가뭄이 겹치는 복합재해가 경북과 전남, 강원에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폭염과 풍수해 중대본이 동시 가동된 날은 2023년 2일, 2024년 3일에서 2025년 8일로 늘었습니다.

행안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발생 패턴을 분석하고 복합재해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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