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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오후엔 곳곳에 소나기 내려

이상원 기자 입력 2026-08-17 15:15:27 수정 2026-08-17 17:18:20 조회수 26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8월 17일 대구와 경북지역의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17일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우량은 경주 33.4밀리미터를 비롯해 경산 22.5, 울릉도 17.0, 성주 11.0, 영천 10.7, 대구 4.1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

오후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17일 대구경북의 낮 최고기온은 23-30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18일은 오전에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에 5~30밀리미터의 비가 오겠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8일도 대구경북지역에는 흐린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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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l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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