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서울·경기 당원 투표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16일 서울·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46.66%의 득표율로 46.28%의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앞섰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7.06%로 3위에 그쳤습니다.
전국 순회 경선 누적 투표에서는 김민석, 정청래 후보 격차는 8.41%포인트입니다.
최고위원 투표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0만 3,683표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이성윤 10만 1,448표, 한민수 9만 7,072표, 박선원 9만 5,546표, 서미화 9만 2,267표, 김용 9만 465표, 임미애 3만 7,032표, 김영호 1만 7,873표로 순이었습니다.
민주당은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등을 합산해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차기 지도부를 최종 선출합니다.
- # 더불어민주당
- # 당대표
- # 경선
- # 김민석
- # 서울경기
- # 수도권
- # 1위
- # 정청래
- # 송영길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