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밤 8시 17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있는 한 아파트 전기차 충전소 주변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해 50대 관리사무소 직원과 40대 여성, 9살 남자아이가 각각 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전기차 충전소 옆 철제 난간에 신체 접촉을 했다가 감전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방은 경상자들을 응급처치한 후 병원으로 옮겼는데, 경찰은 충전기 설치 업체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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