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새벽 3시 34분쯤 구미시 양호동 33번 국도에서 승합차 1대가 불에 탔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은 주행 중이던 승합차가 단독으로 교통사고를 낸 뒤 불길에 휩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5일 오전 8시 37분쯤에는 영천시 야사동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단독 사고를 내 여성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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