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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4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지역별 기후 안전망' 수립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8-18 17:00:00 조회수 33

경상북도가 산불이 잦은 산림지역과 폭염에 노출된 산업지역, 고령인구가 많은 농촌지역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기후 위기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산불·폭염·가뭄 등 기후 위험과 지역별 취약계층을 분석해 맞춤형 대응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2027년부터 5년간 시행할 제4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을 수립합니다.

경상북도는 취약계층 실태조사·집단 심층 면접, 기후 위기 취약성 평가 도구를 활용한 과학적 분석, 분야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2026년 11월까지 세부 시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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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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