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의 고용지표가 두 달 연속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7월 경북의 취업자는 148만 4,000명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1.2% 줄었고, 고용률도 65.8%에서 65%로 0.8% 포인트 떨어져 두 지표 모두 두 달 연속으로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농림어업과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감소세가 뚜렷했고 특히 농어촌과 여성의 고용 상황이 크게 나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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