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의회가 2026년 해외연수 계획을 철회하자 우리복지시민연합이 8월 13일 성명을 내고 늦은 결정이지만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했습니다.
복지연합은 "이번 취소 결정은 여론의 거센 뭇매와 시민사회의 비판에 직면해 내린 늦은 결정"이지만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국내 연수로 선회하기로 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회에 혈세만 낭비하는 해외연수를 폐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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