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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통째로 먹는' 고부가 민물고기 '버들치' 80만 마리 분양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8-14 14:52:00 조회수 109

경상북도는 고부가가치 민물고기인 버들치의 양식 산업화를 위해 우량종자 80만 마리를 어업인들에게 분양했습니다.

분양한 버들치는 4개월에서 6개월가량 사육하면 상품성이 있는 8에서 10㎝ 크기로 성장합니다.

버들치는 뼈가 연해 통째로 먹을 수 있고 살이 부드러워 탕이나 조림, 튀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데,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당 25,000원에서 35,000원에 거래됩니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2021년부터 버들치 종자 생산 시험 연구에 들어가 현재까지 780,000마리를 방류하고, 1,520,000마리를 분양했다고 밝혔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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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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