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3일 새벽 4시 4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에 있는 섬유 가공 업체에서 난 불이 3시간 반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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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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