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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섬유 가공 업체 화재···1시간 40여 분 만에 큰 불길 잡혀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8-13 07:54:53 수정 2026-08-13 07:58:08 조회수 76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

8월 13일 새벽 4시 4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에 있는 섬유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지금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공장 1동이 모두 탔습니다.

화재 발생 1시간 40여 분 만인 오전 6시 20분쯤 큰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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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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