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 밤 10시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의 한 공장 외부에 쌓여있던 폐기물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외벽 일부가 그을리고 생활 쓰레기 등 폐기물 100톤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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