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화물차 공영 차고지 찾아 무상 정비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8-11 15:00:00 조회수 45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대구 북구 태전동에 있는 화물 자동차 공영 차고지에서 무상 정비를 했습니다.

안전운전에 필수적인 제동 장치와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고, 화물차 교통사고의 주요 요인인 후미 추돌사고 예방을 위해 뒷바퀴 조명등, 반사판, 왕눈이를 달았습니다.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의 필수 요소인 배려 운전 12대 수칙을 안내하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껌과 생수가 든 교통안전 홍보물도 나눠줬습니다.

유호식 대구경북본부장은 "화물차는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하고 밤에는 후미 시인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화물차 운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찾아가는 무상 정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해 안전한 고속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 한국도로공시
  • # 화물차공영차고지
  • # 무상정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성원 seos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