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는 박사급 연구 인력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박사후연구원과 학술연구교수 채용을 대폭 확대합니다.
대학 자체 예산 16억 원을 투입해 'KNU 박사후 연수연구원’ 58명을 선발하고, BK21 교육연구단과 대학 연구소 소속 연구원에게 한 달에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경북인문사회연구원을 통해서도 학술연구교수 22명을 신규 채용해 최대 3년간 연구 활동을 보장합니다.
영남권 이외 지역에서 대구·경북으로 전입하는 연구자에게는 500만 원의 지역 정착 지원금도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 # 경북대학교
- # 학술연구교수
- # 박사연구원
- # 채용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