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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가해 발언 서범수·진종오 의원 징계 절차 개시

조재한 기자 입력 2026-08-07 13:52:03 수정 2026-08-07 13:58:02 조회수 23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돌려차기' 가해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 징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윤리위원회는 8월 7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징계 개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4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있는 간담회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 이후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징계 요구서를 제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 역시 탈당을 권유하기보다 윤리위 절차를 거쳐 엄중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징계 절차 개시를 밝힌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서는 사실관계 조사를 위한 질의서를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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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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