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새벽 3시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내서 2터널 인근을 달리던 25톤 탱크로리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탱크로리 1대가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퀴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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