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3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내신 등급만 믿고 수시 원서를 써냈다간 자칫 정시 기회마저 날리거나 '수시 납치'의 고배를 마실 수 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객관적인 모의고사 성적을 바탕으로 정시 합격선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은 전형을 적극 활용하는 '맞춤형 반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내신 등급 과신은 금물"···수시 원서 6장 분배의 출발점은 '모의고사 성적'
3학년 1학기 학교생활기록부 마감을 앞두고 내신과 학생부 관리에 공을 들여온 수험생 상당수가 막상 수시 원서 6장을 어디에 써야 할지 깊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수시모집이 '학생부 중심 전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본인의 내신 등급에 맞춰 대학 라인을 정하는 잘못을 저지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입시 전문가들이 꼽는 수시 지원의 제1원칙은 내신이 아닌 '6·7월 모의고사 성적'입니다.
모의고사 성적으로 갈 수 있는 정시 합격선(마지노선)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야만 무모한 초상향 지원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정시로 충분히 갈 수 있는 대학을 수시로 합격해 버리는 이른바 '수시 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바람직한 전략은 정시 가능선을 기준으로 상향·소신 지원 1~2장, 적정 지원 2~3장, 확실한 안정권 지원 1~2장으로 위험을 분산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강점이 '학생부 교과/비교과'에 있는지, 혹은 '수능 성적'에 있는지 신중히 따져 전형 비율을 정해야 합니다.
차상로 학문당 입시연구소장은 "학생부와 모의고사 성적을 꼼꼼히 분석해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두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시 지원 가능선을 가늠하고 유리한 전형을 찾아 최적의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내신 열세 극복하는 '역전의 기회'···핵심 변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내신 등급이 다소 불리한 수험생에게 수시모집은 불리하게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된 전형'을 적극 공략한다면 강력한 역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까다로운 수능 최저 기준은 많은 수험생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실질 경쟁률을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뜨립니다.
최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탈락자가 대거 발생하면서 최종 합격자의 내신 커트라인 역시 크게 낮아지는 현상이 매년 반복됩니다.
따라서 내신 등급이 약간 모자라더라도 확실히 맞출 수 있는 높은 수능 최저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정량적 열세를 뒤집는 실질적인 전략이 됩니다.
차상로 입시연구소장은 "내신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정시만 생각하는데, 수능 최저가 높게 설정된 경우 합격 컷이 낮아지는 등 대학의 내신 반영 방법과 수능 최저 등에 따라 합격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과 전형을 적극 탐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무전공 선발 확대와 탐구 변수…전년도 입결의 함정을 피하라
2026년 대입 수시모집은 무전공(자유전공) 선발 모집 인원의 대폭 확대와 자연계열 탐구 영역 필수 지정 해제 및 가산점 변동 등 대형 변수가 매머드급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무전공 선발이 늘어나면 기존 학과들의 모집 인원이 줄어들어 입시 결과가 크게 요동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2~3개년 입시 결과(70% 컷 등)를 절대적 기준으로 믿고 원서를 작성했다가는 뜻밖의 이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 희망 대학의 수능 최저 기준 완화나 강화 여부, 전형 요소 반영 비율의 미세한 변화를 끝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수시 원서 접수 D-30 실전 행동 수칙
1. 정시 마지노선 엄수: 6·7월 모의고사 백분위 기준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바닥에 깔고 수시 6장 배분 설계
2. 수능 공부 비중 60~70% 유지: 원서 접수 기간 분위기 휩쓸림 방지 및 전략 과목 집중 투자
3. 대학별 고사 일정 중복 체크: 면접·논술 일정이 수능 전/후인지, 타 대학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지 재확인
4. 실시간 경쟁률 추이 주시: 원서 접수 마감일 및 마감 직전 경쟁률 모니터링을 통한 막판 전략 수립
5. 원서 접수 마감까지 '전략 과목 집중'과 '실시간 모니터링' 필수
원서 접수가 시작되면 교실 분위기가 어수선해지면서 수능 공부 손을 놓는 수험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시 합격의 최종 열쇠는 결국 수능 최저 충족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전체 과목을 모두 끌어올리려 하기보다, 확실하게 1~2등급을 확보할 수 있는 2~3개 전략 과목에 공부 시간을 집중 배치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원서 접수 기간 동안 대학별 실시간 경쟁률 추이를 끝까지 살피면서 지원자 흐름을 파악하는 유연한 태도가 수시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마지막 단추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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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5:35
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으로 형성된 전국 각지역 대학들.@미군정이 복구시킨 성균관. 해방후 임시정부 요인출신이던 김창숙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으로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2026-08-09 15:35
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