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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돌려차기' 발언, 윤리위 징계 등 조치 있어야"

조재한 기자 입력 2026-08-06 11:39:20 수정 2026-08-06 11:39:24 조회수 34

국민의힘 지도부가 '돌려차기' 2차 가해 발언 논란의 서범수 의원에 대해 징계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최보운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8월 6일 비공개 최고위원회가 끝난 뒤 언행의 심각성과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데 모두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탈당 권유나 윤리위 절차 개시 논의가 있었는데, 윤리위 절차로 엄중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에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윤리위원장의 비밀 유출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서는 확인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끔찍한 범죄 사건을 희화화하는 발언이 있었고 피해자가 용서했으니 문제가 해소됐다고 이해하면 안 된다며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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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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