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6일 새벽 1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와 탑차가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을 치었습니다.
남성은 사고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는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람을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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