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5일 낮 2시 반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에 있는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 청사에서 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던 대원 2명이 폭발물 파편에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경찰관 2명이 안구 등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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