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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 실험하던 경북경찰 특공대원 2명 다쳐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8-05 18:08:28 수정 2026-08-05 18:29:54 조회수 73

8월 5일 낮 2시 반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에 있는 경북경찰청 경찰특공대 청사에서 폭발물 분석 실험을 하던 대원 2명이 폭발물 파편에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경찰관 2명이 안구 등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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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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