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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비하 응원' 배재고 학생 2명 중징계···10명은 경징계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8-05 11:58:04 조회수 32

5.18 민주화운동 비하 구호를 외친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최근 열린 교내 학생생활위원회에서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구호를 따라 외친 학생 10명에게는 경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는 사건 이후 야구부 코치 4명에게 직무 정지 조치를 했고, 현재는 수석코치만 직무 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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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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