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4일 9시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한 식료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7시간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와 컨테이너, 계란 20톤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9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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