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북 영천시의 7급 공무원이 25억 원대의 공금을 유용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영천시가 모든 직원을 한 데 모아놓고 '기본을 바로 세우는 공직 혁신 결의대회와 청렴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전 직원이 기본을 바로 세우고 깨끗하고 신뢰받는 영천시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습니다."라며 굳은 의지로 말했어요.
네, 이번 결의대회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잃어버린 시민들의 신뢰를 되찾는 진정한 쇄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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