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길 장거리 운전 시 피로를 줄이기 위해 차량에 설치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AS를 사용하는 운전자들이 많은데요.
자, 그런데, 이 시스템이 돌발 상황에서는 대처가 힘들 수 있다지 뭡니까?
한국교통안전공단 김학선 책임연구원 "차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노면의 마찰력이 낮음으로 인한 물리적인 한계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요. 자동차의 센서나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대응이 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입니다."라며 맹신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였어요.
네, 아무리 뛰어난 첨단 기술이라도 운전자의 감각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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