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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쉬었음' 청년의 재도약 돕는 프로젝트 운영

권윤수 기자 입력 2026-08-08 10:00:00 조회수 38

경상북도는 '쉬었음' 청년들의 재도약을 돕기 위해 '청년 성장 프로젝트'를 도내 8개 시군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운영합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청년 성장 프로젝트는 장기간 구직 활동을 하지 않은 미취업 청년들의 심리적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 복귀를 돕는 사업입니다.

김천, 구미, 경주, 영주, 영천, 상주, 문경, 의성 등 8개 시군에 있는 청년센터를 거점으로 초기 상담부터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취업 연계를 위한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지원을 합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각 시군에서는 경력 재설계를 돕고, 청년 고용정책 안내,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합니다.

김천에서는 지역 헬스케어 산업과 연계한 재활치료 직무교육을 하고, 구미에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탐방과 인사 담당자 멘토링을 운영하는 등 시군별 특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청년 성장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싶은 청년은 '경북 청년 e끌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모집 일정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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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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