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8월 3일 오전 9시 50분쯤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한 도롯가에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해 환경미화 작업 중이던 70대 남성이 쓰러졌습니다.

이 남성은 119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온열질환 여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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