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일 오전 포항시 오천읍의 해병대 영외 간부 숙소에서 20대 부사관 1명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병대는 해당 부사관이 출근을 하지 않자 숙소에 찾아간 동료가 총상을 입고 숨진 부사관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외부 침입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과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와, 총기와 실탄의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포항
- # 해병대
- # 총상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