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래없는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 하상굴착과 관정 개발, 간이양수장 설치 등 151개소에 대한 가뭄 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농어촌 공사에도 예비비를 지원해 현곡면 남사지와 안강읍 하곡지, 문무대왕면 송전지, 강동면 왕신지 등 4개 저수지에 다단 양수장을 설치합니다.

한편 경주시는 최근 2개월 강수량이 평년의 28.3%에 불과하고,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41%에 그치고 있습니다.

- # 경주
- # 가뭄
- # 간이양수장
- # 한국농어촌공사
- # 경주가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