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제 대구MBC NEWS

OPEC+, 9월부터 하루 18만 8천 배럴 증산하기로 합의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8-02 22:48:26 조회수 39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소속 7개국이 원유시장 안정을 위해 9월부터 하루 18만 8천 배럴 규모를 증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OPEC 사무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7개국이 현지 시각 8월 2일 화상 회의를 열고 세계 시장 상황과 전망을 점검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앞서 2023년 4월과 11월에는 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자발적 감산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 opec
  • # 원유증산
  • # 산유국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