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8월 2일 오전 8시 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바다에 성게를 따러 간 80대 해녀가 물에서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구조대 등이 투입돼 20여 분 만에 심정지 상태의 80대 해녀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 # 경북사고
- # 포항사고
- # 해녀사고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