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포항 바다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8-02 13:19:47 수정 2026-08-02 13:19:55 조회수 49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8월 2일 오전 8시 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바다에 성게를 따러 간 80대 해녀가 물에서 올라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구조대 등이 투입돼 20여 분 만에 심정지 상태의 80대 해녀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 # 경북사고
  • # 포항사고
  • # 해녀사고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성원 seos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