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하던 5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져 심정지가 왔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 2일 오전 8시 5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에서 50대 여성이 산행 중 쓰러졌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소방 당국은 헬기를 띄워 2시간 뒤쯤 심정지 상태의 50대 여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온열질환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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