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두류공원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시민참여 거버넌스 추진단'을 출범했습니다.

추진단은 전문가와 시민 등 29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2026년 6월 첫 회의를 연 데 이어 출범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2025년부터 두류공원을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기본구상 용역 착수 등 관련 절차를 밟고 있고, 추진단을 통해 나오는 의견을 향후 국가도시공원 공모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국가도시공원은 역사·문화유산 보전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고, 지정 시 행정·재정적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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