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1일 오후 1시 51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재활용 업체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옥외 저장탱크에서 났는데, 30대 1명이 1도 화상을 입었고, 나머지 2명은 찰과상이나 단순 연기 흡입입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차량 20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오후 2시 37분께 큰불을 잡았습니다.
불은 업체 설비가 폭발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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