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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변종 감염병 신속 진단 기술 이전

서성원 기자 입력 2026-08-08 10:00:00 조회수 44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신변종 감염병의 신속한 현장 진단을 위한 분자 진단 기술을 기업에 이전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 의료기기 개발 지원센터는 주식회사 인텔리전트진에 고위험 감염병 원인체를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루프 매개 등온 증폭 기반 프라이머 세트와 검출 방법'에 관한 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일정한 온도에서 표적 유전자를 빠르게 증폭하는 등온 증폭 방식으로, 열 순환 장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감염병의 원인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열 순환 장비 의존도가 낮아 의료기관은 물론 검역이나 방역 등 여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진단 제품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한 이력은 드물지만, 해외에서 유입되거나 기후·환경 변화에 따라 대비가 필요한 신변종 감염병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어 진단 기기 시장에서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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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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