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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026년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1명 발생

양관희 기자 입력 2026-07-30 16:18:19 수정 2026-07-30 16:18:31 조회수 31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북에서도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2026년 처음 나왔습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7월 29일 오후 1시 25분쯤 울진읍에서 83세 A 씨가 집과 밭 사이에 쓰러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7월 29일 울진의 낮 최고기온은 37.3까지 올랐습니다.

한편 7월 29일까지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대구 55명, 경북은 176명에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1명입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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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관희 khyang@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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